황교안 대표님 <1>
 
 [2019-05-03 오후 5:58:47]

황교안 대표님 <1>

불철주야 반문연대에 앞장서서 장외투쟁까지 하시고 오늘은 물세례까지 맞고 다니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탄핵초기 대표님이 우리 자유대한을 공산화로 부터 구할 구세주인줄 알고 열렬히 지지했던 국민으로서 지금은 대표님 구국의 순수성에 조금 갸우뚱하는 반대자로서 삼성 X파일 수사검사 시 홍석현 회장을 무혐의 처리한 것이나 엘시티 외국인(중국) 특혜분양을 주도했던 법무부장관 신분이었던 것이나... 

글로벌리스트 오바마의 절친인 이명박 전대통령이 다녔던 테니스 클럽의 창설 회장이었던 것 등등 차고 넘치는 의혹의 팩트들이 많습니다 만, 대표님의 일부 지지자분들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일단 뭉쳐서 정권부터 찾아오면 박근혜 대통령도 구출하고 나라도 정상화 시킨다는 약속을 믿기 위해서 감히 한가지 당부를 드릴까합니다. 

새로운 것은 아니고 대표님 쪽에서 먼저 발표하신대로 미국을 방문하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지지한다는 말을 꼭 듣고 오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극좌파로 트럼프 대통령이 지칭한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 같은 파렴치한 정치인은 개인적으론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한당이 스스로 극좌파라 생각 안한다면 굳이 미국까지 가서 우파인 트럼프 대통령을 안 만나고 극좌파로 불리며 러시아스캔들 조작과 FISA 불법도청으로 곧 감방 갈 가능성 높은 범죄자들 집단을 만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조금 어렵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지지한단 말 한마디만 들으시면 저는 그동안의 모든 의심을 접고 다시 대표님의 열렬지지자로 즉시 돌아갈 생각입니다. 베네수엘라 장외집회를 주도한 후안 과이도의 부인도 만나서 지지한다고 했던 트럼프니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입니다 

대표님 트레이드 마크인 같은 기독교인이니 더욱 쉬울 것이고 안 만나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허나 글로벌리스트란 소문이 있는 홍석현 회장은 이미 트럼프와 만남을 몇 번 요청했는데 불구하고 실패한 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아마 글로벌리스트와 조금이라도 관계있는 사람은 안 만나주기 때문이 아닌가 느껴집니다. 다른 삭발 투쟁이나 빠루나 물세례니 한국노총 마라톤 참석 같은 것들 다 필요 없이 그것 한 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그럼 대표님 일부 지지자들이 호칭하는대로 황차대님(황교안 차기 대통령님)이라 인정하고 따라 부르겠습니다. 5월초라고 발표하셨지만 너무 시간엔 구애받지 마시고 찬찬히 5월안으로만 약속을 지켜주시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꼭 대표님을 옛날같이 다시 지지하고 싶어 드리는 부탁이오니 거절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53/이하트 빛의 수호대 이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