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작가 리딩아트 발길 사로잡다
 예술, 삶을 일깨우는 희망으로
 [2022-12-29 오후 1:58:31]

예술, 삶을 일깨우는 희망으로
정태영작가 리딩아트 발길 사로잡다 
   

"예술, 치유에서 이제 희망으로" 세계 크리에이티브리딩아트의 거장 정태영작가의 제35회 개인전이 2022 서울아트쇼에서 차갤러리 주관으로 열려 명품족들의 지갑을 열게했다.


미국 프랑스 홍콩 등 세계 25개국에서 미국사진협회 금메달 등 주요 상을 250여 차례 수상한 정태영 작가는 1984년 전남대 신문방송학과 리얼리즘 사진가로 출발한 세계적 사진 작가다.?


그의 작품은 철저한 리얼리즘을 기반으로. 최근 도입된 신 사진기술을 활용, 시공간 압축 변형으로 창의적 요소를 중요시여기기 때문에 모방이. 불가능한 작품이 여러점이다. 


특히 리딩아트(치유예술을 뛰어넘어 삶을 이끄는 예술) 를 중요시여겨 철학적으로 인간적 삶을 일깨우는 의지나, 시선, 다짐을 중요시여긴다.


과거 단지 이쁘다, 독창적이다, 인간고뇌 등을  다룬 인류 예술작품과는 확실히 거리가 있고.


예술적으로 삶을 변화시키고 활동을 이끌어내고, 철학적으로 인간 의지를 변혁시키는 예술이 정태영 예술론이다.


이번 전시도 솔의회상, 날자은빛세상 등 대단히 예술적인 독창성과 비밀기법이 담긴 작품 등이 호평을 받았으며, '석양의 율동'은 무려 9점이 팔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정태영작가는 퓰리처계열, 예술사진, 기록사진의 장르를 뛰어넘어 인간의 치유를 창의적인 리딩예술로 일깨우는 대장정에 나선 것이다.


차갤러리 차은영 관장은 '정태영 작가의 작품은 사실적이면서도 창의적으로 인간맹세를 다지게 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독특하며, 세계 곳곳의 작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네덜란드 미양 예술인은 "정태영 작가는 리얼리즘을 토대로 창의적이라는 점에서 최근 유럽에서 주목받는 장르며 2023년 암스테르담 초청전시가 한국예술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고 기대했다. 


전남대신문방송학과, 동강대광고홍보학과, 세한대문예홍보학과, 동아인재대 선교미디어학과,  전남카이스트에서 여러 제자들을 가르치며 일선 언론계에서 40여 년 가까이 14권의 저서를 출간한 폭넓은 시야가 작품에 담겨있다. 정태영미술관은 상설 기획전시가 열렸다.

 

(제공사진 중 하나 또는 여러개 게재 부?)
클릭->https://blog.naver.com/artmuin/222960943088

[출처] 정태영 서울아트쇼 35회 개인전 12.22-25 서울삼성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