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급하게 보다 정확하게 가겠다"
 
 [2019-05-15 오전 10:33:14]

미중 무역회담이 결렬되고 유럽과 미국의 뉴욕증시 등이 2~3%씩 하락하자 대다수 언론들은 또다시 헛다리 짚으며 쓰레기 같은 엉터리 분석들을 토해내고 있는데요. 

경제분야가 원래 전공인 우리 이하트가 국제 정세와 트럼프 대통령 속마음까지 종합적용해서 입체적인 소설을 한번 쓸까해요. 

먼저 간밤의 관련 트윗 의역하면, 중공은 그들의 시스템에 돈을 쏟아부을 것이고 언제나 그랬듯이 그들의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이자율을 낮출것이지만, 망할것입니다. 만약 연방준비제도 Fed가 언제라도 대응조치를 한다면 게임은 끝날것이고, 우리가 이깁니다! 어떤일이 있더라도 중공은 협상을 원합니다. 

트럼프가 현재 취하고 있는 스텐스를 먼저 살펴보고 분석을 하면 훨씬 선명하게 볼수있어요. 

트럼프는 러시아스캔들 완승 이후 기조가 "급하게 보다는 정확하게 가겠다." 라고 밝힌적이 있다시피 글로벌리스트와 인류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는 이번 전쟁을 서두르기 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철저하게 악을 뿌리채 뽑겠다는 생각이라고 볼수있어요. 

미국 경제를 일단 50년래의 최저 실업률과 고공 성장률로 미국민들의 체력과 호응을 키워놓은 상태에서 악마들 본진인 연준 Fed의 손발까지 묶어놓는 등 미리 준비하고 시작한 판이라서 절대 중공과 협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요. 

반면 글로벌리스트와 중공은 전쟁이나 돌발변수를 만들어서라도 트럼프에게 유리하게 짜여진 이판 자체를 흔들어야 하구요. 어제 유럽과 미국의 일시적인 주식시장 하락은 트럼프가 중공에 부과한 관세 25%에 대한 글로벌리스트들의 공격이라고 보면 맞을거예요. 

어떡하든 글로벌리스트들은 세계경제를 파탄내어 트럼프를 곤경에 빠트리고 나아가 2020 재선까지 막으려 하고있구요. 트럼프는 이런 상황을 미리 다 내다보고 미국경제를 활성화시켜 민심이반을 예방하였으며 한판 붙어도 이길 자신이 있기 때문에 중공에 관세 25%를 때린거예요. 

앞으로도 글로벌리스트의 거센공격으로 인해 세계경제는 조금씩 흔들리긴 하겠지만 트럼프는 결정적으로 파탄나게 그냥 놔두지는 않으며 잘 해결할 거예요. 전쟁과 세계공황을 제일 원하고 있는 글로벌리스트 악마들 한마리씩 차례대로 뚜디리 잡으면서요. 

박근혜 대통령 복귀하면 정말 환상의 팀워크를 이룰거라고 예상되는데요. 내일 자고 일어나면 그냥 600일쯤 지나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실의 아이콘 /박근혜 대통령 복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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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트 빛의 수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