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어렵지만 다시뛰어 여성의 역할 다할것 다짐
 
 [2020-06-30 오전 10:31:39]

2보-어렵지만 다시뛰어 여성의 역할 다할것 다짐 

이날 김영수 대표는 “침체한 사회 분위기를 반영 정치.경제.사회.문화 행사 모두 조용한 행사를 치룰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 뒤 “협소한 자리에서 나라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존경하는 우종창기자, 이경자대표를 직접 모시게 되어 감사드린다.”는 발언에 모두 숙연한 분위기가 됐다.  

김 대표는 “그러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해야 하고 극복할 것이란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 여성신문의 사명감”이라면서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에게 국난의 어려움을 선배로서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역할이야 말로 최후의 보루가 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사회적 어려움은 비단 우리뿐만이 아니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최근 160여평의 사무실을 정리하고 그 어려움을 감내하는 다른 한 방편의 축을 마련코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을 설립하여 다시한번 시작 오늘 여성신문 태동 이래 가장 협소한 장소이지만 조촐하게 이 자리를 마련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제4회 등불인 대상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