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9.27 3:22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김용민 “尹‧韓 손댔던 ‘제2태블릿’ 조작 사건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

[2022-10-19 오후 6:13:09]
 
 

김용민 “尹‧韓 손댔던 ‘제2태블릿’ 조작 사건 다시 들여다봐야 한다”

“변희재는 尹‧韓이 휘두른 칼에 맞아본 사람… 이 사람 말에 주목할 필요있어”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이 과거 국정농단 사건의 증거로 알려졌던 소위 ‘제2태블릿’과 관련, 윤석열, 한동훈 등 당시 특검 검사들의 조작 수사 의혹을 소개하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주장에 힘을 싣고 나섰다.

19일자 김용민TV 방송 캡처.
▲ 19일자 김용민TV 방송 캡처.

19일, 김 이사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용민TV'를 통해 검찰의 조작 수사 문제를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손댔던 사건들을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그중 하나가 장시호 태블릿 사건”이라고 지목했다. 

김 이사장인 언급한 ‘장시호 태블릿’은 ‘제2태블릿’이라고도 불린다. 이 태블릿은 탄핵 정국 당시 손석희 당시 JTBC 앵커가 보도했던 ‘JTBC 태블릿’(제1태블릿)가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씨의 것이 맞는지 국민적 의혹의 시선이 쏠리자 박영수 특검팀이 최서원 씨의 조카 장시호에게 제출받았다면서 새로이 꺼내든 태블릿이다.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L자 패턴 잠금장치 등을 근거로 들며 ‘JTBC 태블릿’과 ‘제2태블릿’이 모두 최서원 씨의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었다.

김 이사장은 “변희재는 윤석열과 한동훈이 휘두르는 칼에 맞아본 사람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윤석열과 한동훈이 ‘제2태블릿을 최순실(최서원)의 것으로 조작을 했다는게 그의 가설이었는데 그 가설이 정설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이 사장은 “(변 대표고문 측이) 제2태블릿을 포렌식 분석했는데 그 결과 ‘태블릿 실사용자는 최서원이 아닌 용인에 사는 40세 여성 홍모 씨였다’고 한다”며 “태블릿에 남아있던 문자메시지, 연락처 정보, 그리고 40대 여성 홍모 씨 것이라고 간주할 수밖에 없는 정보들을 (검찰이) 지운 흔적도 발생했다고 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제2태블릿의) 잠금장치 패턴도 세 번에 걸쳐서 변경이 가해지고 지문도 설정되어 있는데 이 데이터도 사라졌다고 한다”며 “그런 (검찰의 조작) 증거도 (변 대표고문 측이) 파악을 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용민 이사장은 대표적인 친이재명 논객으로, 정권 초부터 윤석열 현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자신들의 정적인 이재명 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치기 위해서 조작 수사도 불사하는 식의 권력을 휘두를 것으로 예측해왔다.

김 이사장은 윤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이 조국 전 장관과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만 조작 수사를 감행했을 리가 없다면서 과거 보수우파 세력에 대한 수사를 포함해 이 두 사람의 수사 전력 일체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입장도 밝혀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중앙일보는 왜 박근혜에게 태블릿 질문
오색송편을 빚으며 한가위 소원을 빌어
디지털 시민으로의 도약! 메타버스 기
경남교육청, 특수학교 대상 ‘찾아가는
항노화힐링관, 힐링·치유의 모든 것을
추석연휴 도민의 집 야외 정원 특별행
경남도, ‘과학기술정책 전문인력 육성
“달빛어린이병원·공공심야약국, 추석
강원 화천군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제27회 노인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황금산삼을 찾아라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