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4.13 21:5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진주시, ‘거리의 예술가’ 모집

[2021-04-01 오후 6:29:24]
 
 

진주시는 재능있는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도심 속 주요 문화·휴식공간 속에서 자유롭게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리의 예술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거리의 예술가 사업은 전문 무대에 서기 힘든 예술인과 단체가 시 관내에서 소규모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장소 및 최소 음향장비 등을 지원하여 예술인들이 자생력을 키우도록 돕고 시민들이 문화예술 공연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모집대상은 시민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개인 또는 공연팀으로 노래, 악기연주, 마술마임과 같은 이색 퍼포먼스 등 장르에 구분 없이 모두 지원이 가능하며 신청은 45일부터 418일까지 신청서와 영상을 이메일(no3969@korea.kr)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활동이 가능한지, 거리에서 최소한의 장비로 자체 공연이 가능한지 여부와 제출 영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된다. 다만, 소음으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거나 상업적 홍보 공연 등 사업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 심사에서 제외되거나 선정 후에도 자격이 박탈될 수 있다 

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코로나19 확산 양상에 따라 활동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기타 거리의 예술가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문화예술과(749-859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마추어 예술가들에게는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마산가고파로타리클럽 취약계층위해 마스
행락철 대형사고야기 하는 졸음운전
시민소통위 ‘공감·소통하는 열린 시정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점검 및 실행
“아동보호 권리4가지...인형극으로
진주실크전문농공단지 입주허용 업종 확
진주시, 전 시민 행복지원금(1인당
함양 안의면 생활개선회 농촌생활교육실
경남도, 4월 15일부터 오존경보제
인재개발원, 우수강사 발굴을 위해 숨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