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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매스미디어는 ‘마술의 탄환’인가?

[2020-12-31 오후 7:42:31]
 
 
 

발행인/김영수

21세기 매스미디어는 마술의 탄환인가? 

보수속의 기회주의자들 그들은 무엇을 향해, 무엇을 위해 위정자가 되어가고 있는 것일까?

라스웰은 매스미디어의 세 가지 기능으로 첫째 환경감시’, 둘째 사회조직간의 상호연결’, 셋째 마술의 탄환’(포획된수용자 또는 일방적 강요)으로 표현했습니다. 

현대사회와 메스커뮤니케이션을 들여다보면 라스웰이 세 번째 마술의 탄환이란 뜻은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포획된수용자들에게 일방적 강요로 돌변된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는 사실에 도달된 것이 아닌가? 하는 지배적으로 한탄의 목소리가 높아졌습니다. 

우선 이번 제46대 미국대통령선거의 결과를 보면서 세계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잘 이끌어왔다고 믿어온 곳, 이곳 미국의 주 헌법이 정의 진실의 가름막은 오간데 없는 한참 벗어난 우주이탈현상을 보고 있는 느낌과 긴박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불의를 이기기위해서는 많은 진통과 사랑과 힘이 필요하긴 하지만, 미 백악관 측근들은 지금 하루가 열흘, 한 달 같은 시간을 보내고 트럼프대통령은 온갖 썸 머리 진통 속에서 16일 워싱턴 DC에서 보자는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마치 대한민국의 4년 전 박근혜대통령 불법탄핵의 그 순간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는 듯, 지난 4년 한국은 사기탄핵에서 성조기와 태극기를 휘날리며 아스팔트위에서 온몸으로 저항하며 자유대한의 정신을 지켜온 우파들의 가슴은 지금 서늘하기만 할 것입니다. 

최근 통신사 화웨이 중계기와 한전 등에 들어간 변압기를 통해 중공이 정전공격을 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어느 네티즌은 필자에게 전화 사회기반 시설 공격이 제일 위험해요. 변절된 사회를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가?’ 반문합니다. 

사실 미디어에 대한 극도의 부정적 우려의 시각은 유럽의 비판적 입장과 맥을 같이합니다. 대중은 이제 미디어의 선전적 효과를 피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세계대전 당시 각국의 치열한 선전술, 라디오를 통한 히틀러의 선전, 볼셰비키 혁명 등을 경험하면서 나온, 채 검증되지 않은 가정과 가설에 가까웠기 때문에... 그러나 지금은 1인시대의 매스미디어의 활발한 활동으로 탄환이론이 과연 먹혀들지 아니면 아직도 깨어나지 못한 동물수준의 인간관계 형성이 대표적으로 밑바닥에 흐르고 있다는 것에 위험은 한층 더 도사리고 있다 보여 지기도 합니다. 

특히 한국의 메이저 기성언론은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 AP 등이 부정투표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나 이를 역정보 편향적 기사 보도에 일관하는 행태에 불편한 독자들은 오히려 유튜브의 신뢰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보여 집니다 

미국의 변질된 연방대법원이나 우리나라의 대법원의 박근혜대통령의 재판과 무엇이 다른가?

이제 외나무다리 위에서 승부를 걸어야 하는 부정선거의 반역범들을 체포하고 있다는 첩보가 더 중요하게 전달되는 1인 유튜브가 불과 1주일 만에 10만 구독자를 거뜬히 넘기는 기염을 뿜어내고 있어 신뢰성이 높다는 반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아가 한국의 언론은 종속의 가공 매스컴이 된 편향적 보도를 넘어 마술의 탄환이 될지 세계적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고 19세기 마르크스주의(공산화)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브레이크 빠진 전동열차 레일을 달려가고 있는 것인지 두고 볼 일입니다. 선로를 이탈하면 대형사고는 물론 대 참사의 현상이 불의불식간에 이어질 것이 새벽녘 동이트기 전의 칠 흙 같은 어둠 그 자체입니다. 

이에 트럼프대통령은 2014년부터 외계인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란다는 마치 암호와 같은 말을 이번 대선결과를 보고 다시한번 강조한 의미가 무엇일까? 필자는 자못 긴장됩니다 

42/빌 클린턴 (Willam J. Clinton)/1993 ~ 2001, 민주당

43/조지 부시 2(George W. Bush Jr.)/2001 ~ 2009, 공화당

44/버락 오바마 (Barack H. Obama)/2009 ~ 2017, 민주당

45/도널드 트럼프 (Donald John Trump)/ 2017.01~현재, 공화당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소천 늘 지지합니다ㆍ 변함없는 발행인
은 진정 소금입니다.
2021-01-0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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