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9.18 20:2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뉴스홈 >기사보기
황교안, 오줌 똥 가려주는 양로원에나 가라

[2020-01-23 오후 9:14:45]
 
 
 

/지만원박사 시스템클럽대표

황교안, 오줌 똥 가려주는 양로원에나 가라 

황교안이 불교계의 표를 얻기 위해 공을 들였다 한다. 공 들여 마련한 선물이 하필이면 살생의 상징인 [육포]였다고 한다.

스님들을 향해 엿먹어라 하는 뜻이었다. 뒤늦게 누군가들이 이를 크게 지적해서 회수는 하였는데 그게 [소동]수준이었다 한다.

기독교 전도사가 감히 고승들에 엿이나 먹어라 했으니 아무리 사과를 한다 한들 그 실망한 심정이 표로 연결이 되겠는가? 참으로 천둥벌거숭이 천방치축이다. 

불교에는 다섯 가지 가르침이 있는데 그 중 으뜸은 ‘불살생’(不殺生·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말라)이다.

황교안은 누군가에 의해 이를 뒤늦게 깨닫고 육포를 긴급 회수한 모양이다. 송구하게 생각한다며 뒤처리를 하긴 했지만 물은 이미 엎질러졌다.

이는 표를 의도적으로 팔아버리는 공작이었다. 경위를 파악하겠다는 말을 하기는 했지만 그 말 속에는 김현장이 있을 것이다.

그가 한국당 망하라고 꾸민 공작일 수 있다. “제가 미숙하고 잘 몰라서 다른 종교에 이해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불교계에 사과드린다”? 앞으로 나아가도 그 속도가 시원치 않을 마당에 부잡한 어린이 이리저리 나대듯 형편없는 사고나 치고 마누라까지 동원해 가면서 뒷치닥거리나 하다보면 죽는 건 국민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최재형 감사원장, 문 대통령 상대로
"의대생은 공공재" 與 이수진 발언에
예향 하동에 울려 퍼지는 정옥향 명창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널리 알려줄
'배우는 부모, 행복한 아이&
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 “더함세”
남지읍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추석맞
복지소외계층의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
국공립 삼문어린이집 위탁 운영자 선정
‘깜깜’할 땐 이미 늦습니다.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