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4.2 19: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제 목 :  황교안은 즉각 결단해야 한다

 

한국당 내부에서 예산안·선거법·공수처법 다 못 막았다는 황교안 대표의 책임론이 대두됐다. 범여권이 일방적으로 법안을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황 대표는 단식 이후 결사 저지 목소리만 높였을 뿐 범여권을 흔들 대응 카드도, 투쟁도, 협상도, 제대로 못 한 채 전략적 무능만 보였다는 비판이다. 그러면서 "황 대표가 '목숨을 걸겠다'고 했지만 아무 성과도 없었다"며 "리더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기보단 현역들에게 '의원직 총사퇴'만 요구하고 있다"는 조선일보의 보도다.

황 대표가 공수처법 통과 다음 날인 지난달 31일 재래시장을 방문한 데 대해서도 "지금 대선 행보를 할 때냐"는 얘기가 나왔다. 한 수도권 의원은 "지금은 황 대표의 총선 불출마를 넘어 대선 불출마, 당대표 사퇴, '백의종군(정계 은퇴)' 선언 등 통합과 쇄신을 위한 모든 옵션을 고려해야 하는 초(超)비상 상황"이라고 했다. 홍준표 전 대표와 김영우 의원 등은 '통합 비대위 구성' '당 간판 내리기' 등의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당 일각에선 10일 공천관리위원장 발표 이후에도 통합·쇄신·영입에서 구체적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가자'는 목소리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그러나 황 대표계 의원들은 "총선을 앞두고 대표 리더십을 흔들면 안 된다"고 했다.

오합지졸 그 자체다. 황 대표야 그렇다손 치고 의원 각자는 뭐했나? 죽을 각오로 몸을 던져보기라도 했는지 되묻고 싶다. 원내 구성원들의 몫이었지 않나? 황 대표를 조종하고 있는 세력이 김무성 일당이라는 데서 더욱 그렇다. 특히 홍준표부터 정계를 떠나야 한다. 대표직 두 번의 실정과 대선패배자로서 또 금배지를 탐하다니 그 파렴치야말로 금상감이다. 하나같이 국가와 국민의 미래는 뒷전이고 저들의 금배지에만 목을 매고 있으니 어찌 혐오대상 1위가 아니겠나.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결과는 충격적이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자 22%가 ‘비례’는 정의당을 찍겠다는 것이다. 이럴 경우 정의당은 전체 비례대표 47석의 절반이 넘는 26석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단독으로 교섭 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숫자다. 민주당은 비례대표 의석이 지금보다 7석 줄지만, 민주당과 정의당이 지역구 당선자를 지금 수준으로 지키기만 해도 두 정당 의석수가 과반(151석)에 1석 모자란 150석이 된다. 반면 한국당·바른미래당은 지금보다 의석이 각각 11석, 4석 줄어든다. 새보수당만 2석 늘어나는 데 그친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엎친 데 덮친 망조의 징후다.

황교안 대표는 이제 솔직해야 나라가 산다. 자신을 포함한 탄핵주모자 김무성·유승민과 수하 62명 일당이 벌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사리사욕에 눈먼 대국민사기극이었다고 고백하고 석고대죄해야 한다. 그래야 촛불혁명정권의 정통성을 깨부수면서 맞설 수 있다. 그렇지 않고는 문재인 정권이 무슨 악행을 해대도 지지율 고공인 비정상을 겪을 묘수는 없다. 이와 함께 ‘비례한국당’을 만들겠다는 꼼수를 쓸게 아니라 우리공화당을 ‘비례정당’으로 내세워야 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더 이상 좌고우면할 시간이 없다. <정학길 주필>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1-02 오전 10:29:23, HIT : 333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통합당의 패착과 ‘박근혜 팔이’의 폐
문갑식,김한수에게‘법인카드자동이체’위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
밀양시청 공로연수자, 마스크 생산업체
코로나19로 실직된 청년에 100만원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어떻게 활용될까
지리산생태체험단지 점검 나선 조현옥부
4.15총선 투표 참여 ‘선택’이 아
검찰,태블릿 실사용자 김한수의 고소장
음주운전 범인검거 유공자 표창장 수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