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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유튜브코리아와 GZSS에 내용증명 “안정권 불법행위 조장 책임 물을 것”

미디어워치,유튜브코리아와 GZSS에 내용증명... “안정권 불법행위 조장 책임 물을 것”

“31일 전에 GZSSTV 계정삭제 요청...조치 없다면 형사고소할 것”

미디어워치가 유튜브코리아와 GZSS TV 측에 유튜버 안정권의 불법행위를 계속 조장하고 방치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내용증명서를 23일 발송했다.

유튜버 안 씨는 수개월이 지나도록 미디어워치TV 시사폭격 출연자인 변희재 대표고문과 본지, 본지의 독자들을 도매금으로 음해·비난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유튜버 안정권은 GZSSTV 실시간 방송을 통해 계속해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을 향해 상욕을 하며 손가락 욕까지 일삼고 있다. GZSS그룹과 유튜브코리아는 이런 안 씨의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신고절차로 불법행위를 막아달라는 정당한 요구를 했음에도 묵살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향후 법정에서 GZSS그룹과 유튜브코리아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사진=GZSSTV 캡처.
▲ 유튜버 안정권은 GZSSTV 실시간 방송을 통해 계속해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을 향해 상욕을 하며 손가락 욕까지 일삼고 있다. GZSS그룹과 유튜브코리아는 이런 안 씨의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신고절차로 불법행위를 막아달라는 정당한 요구를 했음에도 묵살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향후 법정에서 GZSS그룹과 유튜브코리아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사진=GZSSTV 캡처.


안 씨는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사실이 없음에도 방송에서 프로필을 속여왔다. 허위학력과 경력부풀리기로 자신을 포장한 안 씨는 좌파를 상스럽게 비난하는 컨셉으로 우파 대중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본지는 안 씨의 허위학력과 경력에 관해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사진=뉴스타운TV 캡처.
▲ 안 씨는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사실이 없음에도 방송에서 프로필을 속여왔다. 허위학력과 경력부풀리기로 자신을 포장한 안 씨는 좌파를 상스럽게 비난하는 컨셉으로 우파 대중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제공,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본지는 안 씨의 허위학력과 경력에 관해 취재를 계속하고 있다. 사진=뉴스타운TV 캡처.


이는 본지와 변 고문이 안 씨의 학력사기 및 경력부풀리기 의혹을 취재하고 확인된 내용을 일부 폭로하였다는 데 앙심을 품은데서 비롯된 것. 본지는 안 씨와 절친한 유튜버 김정민 씨의 가짜학위 의혹도 밝힌 바 있고, 추가 취재를 진행 중이다.

변 고문은 안 씨의 음해욕설 유튜브 영상을 정리해 지금까지 4차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대부분 모욕과 명예훼손, 협박 등의 혐의다. 

이와 관련, 인천연수경찰서는 안 씨에 대한 1차 수사를 마치고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접수한 4차 고소 건도 곧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변 고문은 안 씨의 불법행위를 확인하는 대로 계속 고소장을 접수할 방침이다. 
 
문제는 상황이 이러한데도 안 씨가 소속된 ㈜GZSS그룹(지제트에스에스그룹)과 유튜브 코리아가 안 씨의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아무런 제재도 가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본지는 두 기관에 내용증명서를 발송, 이달 안으로 안 씨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한 실질적 조처를 하지 않으면 법적인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을 통보했다. 본지는 GZSS그룹의 경우, 만일에 대비해 정기태 대표이사의 자택으로도 같은 내용의 내용증명서를 발송했다. 

이하 내용증명서 전문.


수신 : 지제트에스에스그룹 정기태 대표

제목 : 안정권 불법행위 방치 건


1.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귀사가 운영하는 GSZZ 채널에서, 본사 변희재 대표 고문 관련, 거짓폭로, 허위사실 유포, 협박, 모욕이 상습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에 변희재 대표 고문은 벌써 4차례나 고소장을 접수하고, 경찰이 적극 수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사에서는 출연자 안정권에 대해 어떠한 제재 조치도 가하지 않고, 불법 영상도 그대로 방치 조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 전에, 출연자 안정권에 대한 징계와, 불법콘텐츠 삭제 및 공식 사과를 할 것을 요청합니다.


만약 본사의 정당한 요구에 대한 조치가 없다면, GZSS 정기태 대표이사 역시 안정권의 불법행위의 공동정범으로 규정, 형사 고소 조치를 취할 것이란 점도 알려드립니다.


(주)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대표이사 황의원

/미디어워치 공유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12-26 오후 4:28:52, HIT :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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