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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21년기념행사 이모저모

[2019-11-27 오후 2:53:04]
 
 
 

이상인 경남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 의원은'정치인으로서 특별한 말씀을 드리기는 다소 곤란하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사회적 어려움이나 경남여성신문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고 이미 20년전에 여성들의 힘을 결집시키는 역할의 선두에서 많은 역할을 해 왔고 오늘날까지 경남여성들은 물론 주변 다양한 곳에서 큰 역할을 해 오고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경남의 큰 누님같은 김 대표님은 위와 아래를 잘 아우러 우리사회가 다시한번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바라면서 돕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말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김소연씨가 축가를 해 주고 있는 모습.

(김소연씨는 러시아 Krasnoyarsk 국립대석사, 금난새 뉴월드필하모니 전단원,

창원대 예술대학 외래교수역임.부산대 예술경영과 박사과정과 기업체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이현숙리포터

 본지 21 년 기념행사 이모저모

어렵지만 다시 뛰고,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방향을 제시코자한다 

본사 창간 21년주년 행사를 전례 없이 간출하게 2611시 창원 중앙동 시청앞 한일빌딩 4층에서 시작됐다 

이날 김영수 대표는 침체한 사회 분위기를 반영 정치.경제.사회.문화 행사 모두 조용한 행사를 치룰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 뒤 협소한 자리에서 나라의 어려움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존경하는 우종창기자, 이경자대표를 직접 모시게 되어 감사드린다.”는 발언에 모두 숙연한 분위기가 됐다 

김 대표는 그러나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해야 하고 극복할 것이란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 여성신문의 사명감이라면서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에게 국난의 어려움을 선배로서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역할이야 말로 최후의 보루가 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사회적 어려움은 비단 우리뿐만이 아니라고 강조한 김 대표는 최근 160여평의 사무실을 정리하고 그 어려움을 감내하는 다른 한 방편의 축을 마련코자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을 설립하여 다시한번 시작 오늘 여성신문 태동 이래 가장 협소한 장소이지만 조촐하게 이 자리를 마련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제4회 등불인 대상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제5대 김경수(창원대학교 전예술대학장,도립미술관장)자문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리포터 이현숙

▲ 함께 자리를 하고 있는 내빈들 사진/이현숙리포터
 

▲임경숙 경남메세나 수석부회장(전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임 회장은 "오늘 사회가 얼마나 어렵고 힘든과정을 겪고 있는지 잘알 수 있다며,

항상 길을 만들어 주는 김대표의 역량은 그야말로 이 시대 여성개척자라고 말했다.

특히 오늘 행사는 각각 4번 치루어도 힘든 일을 단 한번에 4가지(21주년 기념식,

6주년 월간메거진 시사인코리아,등불인대상자 선정, 요양보호사교육원 개원식)를

한꺼번에 해 내는 일에 큰 박수를 보내주자고 독려했다.

▲ 이경자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대표가 '제4회 등불인대상/교육부문'받고 김영수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현숙리포터

▲ 본사 21주년 기념과 부설교육기관 오픈식을 축하해 주기위해 권도원TV 님이 특별시 낭송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현숙리포터  권도현TV님은 본 행사 영상 유튜브를 촬영해 주었습니다.

교육원 이사진들이 준비한 떡 케익 자르기 "와~위치는 참 좋다 이제 여성신문 대박쳤뿌라"고 하자

한바탕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  사진/이현숙리포터

 
▲안내 찻자리를 마련해준 이혜영님 사진/이현숙리포터

▲ 컷팅식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현숙리포터

▲시청과 근거리에 있는 본사를 두고 '뉴스메거진 역할을 하기엔 최고위치' 덕담을 했다.

사진/김양수 기자

독자 내빈들이 자리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이현숙리포터

김양수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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