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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리스트 김유미 귀국 독주회

[2019-07-12 오전 10:21:04]
 
 

김유미, 713일 오후 5시 창원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독주회

 

세련된 음악과 섬세한 보잉이 돋보이는 비올리스트 김유미씨가 오는 13일 귀국 독주회를 갖는다.

그는 부산예고를 거쳐 창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이후 도독하여 쾰른국립음대(Hochschule fuer Musik und Tanz Koeln)에서 솔로 전문연주자 석사과정, 실내악 전문연주자 석사과정(Master of Musik Solo/Kammermusik)을 졸업했다 

그녀는 이에 그치지 않고 NRW주 오케스트라 첸트룸 석사과정(Orchesterspiel Master of Musik)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며 실력파 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일찍이 마산 음협 전국 음악 콩쿠르와 앙상블 콩쿠르 글로빌 전국 음악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음악적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 창원대학교 신입생 연주회, 김해 시립 청소년 교향악단 협연 등을 통해 솔리스트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후 도독하여 Junge Philharmonie Koeln(융에필하모닉 쾰른) 단원, Mainzer Virtuosi(마인츠 비루투오즈), Neue Philharmonie Westfalen(노이에 필하모닉 베스트팔렌) 단원으로써 독일 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연주를 하였고, 세계적인 대가 Pinchas Zukerman(핀커스 주커만)Meisterkonzert를 성공적인 연주를 이끌었으며 Klassiche Philharmonie Bonn과 함께 Konzerthaus Berlin, Rudolf-Oetker Halle Bielefeld에서 연주하며 솔리스트뿐 아니라 실내악 주자로서의 면모 또한 보여주었다. 

이외에도 Claudia Bussian, Laudia Spahn, Gunter Teuffel, Juergen Kussmaul, Ulrich Hartmann 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적 견문을 넓히는 활발한 무대에도 올랐다. 

한편 이무지치 창단 멤버이자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Massimo Paris를 사사한 그가 20192월에 귀국 연주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창원 꿈의 오케스트라 비올라 강사로도 출강 후학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H.Vieutemps, W.A.Mozart, M.Bruch, C.M.Loeffler, P.Hindemith 의 곡이 연주될 예정이며 비올라 솔로 연주 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도 함께 다양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전석무료/공연문의:010-8291-3026

 

   

 

김수윤시민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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