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7.23 2:5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우리옷의 뿌리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박근혜 대통령님
트럼프 대통령
 
박스기사
업로드 :  2019070111534.jpg  (254 KB), Download : 4 
제 목 :  중앙일보‧황교안에 태블릿 망언 인터뷰 해명 촉구

태블릿 특검추진위, 중앙일보‧황교안에 태블릿 망언 인터뷰 해명 촉구

“황교안 대표, 태블릿PC 진실이 드러나고 있으니 정신차려야

[미디어워치 공유]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검찰공모 관련 특검추진 및 진상규명위원회'(약칭 태블릿 특검추진위)가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중앙일보 사옥 앞에서 중앙일보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블릿 망언 인터뷰 공모혐의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태블릿 특검추진위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중앙일보 앞에서 중앙일보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블릿 망언 인터뷰 공모혐의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은 법정신문 강수산 대표 제공.
▲ 태블릿 특검추진위는 28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중앙일보 앞에서 중앙일보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블릿 망언 인터뷰 공모혐의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은 법정신문 강수산 대표 제공.


이날 연사로 나선 성호스님은 황교안 대표는 (태블릿PC) 진실이 드러나고 있으니 정신차리기 바란다홍석현 회장도 회개하고 참회하라고 말했다. 오영국 공동대표 역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태블릿 발언을 사과했는데, 그렇다면 중앙일보와 황 대표가 주고 받은 인터뷰는 무엇인가고 반문하며 태블릿PC에 대한 진실은 곧 밝혀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황교안 대표는 지난 4, 중앙일보와의 당대표 취임 100일 기념 인터뷰에서 태블릿PC 1심 판결을 존중한다. 태블릿PC가 조작된 것처럼 비치는 발언을 해 불필요한 논란을 야기한 건 국민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던 바 있다.

 




 




 


관련기사 :


태블릿 특검추진위 “오세훈, 태블릿 망언 사과하라” 집회 개최


오영국 “태블릿PC 발언 사과한 황교안, 자유우파를 세 번째 배신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07-01 오전 11:05:33, HIT : 109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하동군 현장 간부회의 개최
경남 고성에서 캠핑과 물놀이를 동시에
창녕군 하반기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접
함안새바람 동아리 워크숍 실시
웅상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순항’
김해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 선정
진주 공공건축물 확 바뀐다!
창원전통시장 맛집 선정
‘안녕한 경남’ 자원봉사 협약체결
지자체 최초 남북교력 연구센터 개소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