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11.15 16:3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대통령님
트럼프 대통령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박스기사
업로드 :  20190626182354.jpg  (65 KB), Download : 8 
제 목 :  변희재,“태블릿 감정 안받아주면 재판 거부하고 다시 감옥 들어가겠다”

변희재, “태블릿 감정 안받아주면 재판 거부하고 다시 감옥 들어가겠다”

“어차피 나는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서울구치소에 자주 왔다갔다 한다”

[미디어워치 공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항소심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하지 않는다면 재판을 거부하고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25일, 변희재 고문은 서울구치소 앞 ‘박근혜 대통령 석방’ 농성 텐트에서 ‘태블릿 진실 동맹’ 유투버들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변 고문은 인터뷰에 앞서 이날 오전 월간조선 배진영 기자와 함께 서울구치소에 투옥 중인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을 면회했다.


유튜브 '염순태의 서초동 법원이야' 캡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항소심 재판부마저도 태블릿PC를 감정하지 않으면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유튜브 '염순태의 서초동 법원이야' 캡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항소심 재판부마저도 태블릿PC를 감정하지 않으면 다시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변 고문은 “우리는 항소심 재판부에 재차 태블릿 감정을 요구했다”며 “1심때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거부하고 징역형을 내렸는데, 2심에서도 재판부가 또다시 태블릿 감정을 거부한다면 그런 재판에는 더이상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지금 보석 상태라 재판을 안나가는 순간, ‘도주의 우려’가 성립돼 다시 구치소에 들어갈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어차피 나는 다시 들어간다고 생각하고서 서울구치소에 자주 왔다갔다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번 목요일 공판에서 재판부가 태블릿 감정을 안받아주면 재판부에다 내가 직접 ‘더이상 재판에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9-06-26 오후 6:23:46, HIT : 829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마법에 걸린 나라...세월호 재조사의
하동군 발굴 독립운동가 또 6명 정부
경남도, 청년 감수성에 지역특성 덧입
경상남도, 하동 ‘왕의 녹차 참숭어’
산청군 낙동강수계기금사업 평가 최우수
산청 시천면 5년째 경로당 순회봉사
사천YWCA꿈샘지역아동센터 ‘써니가든
정의당 진주시위·경상대학위, 11월
‘신바람 나는 동부어르신 큰잔치’ 개
[정치전망대] 박근혜 전 대통령 “4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