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4.23 9:59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정현, 당신은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우리옷의 뿌리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제5회 지방선거
트럼프 대통령
 
뉴스홈 >기사보기
황교안, 소화기 들고도 불 끄지 않아?

[2019-02-07 오전 10:41:07]
 
 
 

 

황교안, 이제 그 추악한 웃음을 거두시라.... 

돌이켜 보면 역사는 격동의 시간들로 점철되고 있다. 전쟁의 위급한 상황에서 장수의 진두지휘는 목숨을 초개같이 버릴 수 있을 때 승패로 귀결되는 결과로 나타난다. 

황교안이 한국당 대표로 나오면서 그에 대한 껍질이 하나씩 벗겨진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 필자는 생각한다. 

이제 황교안은 퇴진해야한다. 더 이상 계란세례를 받으며 윗도리 벗기는 추악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 

국민은 황교안을 태산같이 믿고 그의 언행과 행동을 그저 국민의 안위를 지켜줄 것으로 막연히 믿었던 것이 분하고 괘심할 따름이다. 

설날 뱅모(박성현)황교안 정신 차려..그러면 안돼지직언직설을 들은 사람들의 리필을 보면 자기가 수권정당을 가진 대통령권한대행이란 자리에 있었는데도 그 힘을 가지고도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못했으면 빨개미들이 눈이 벌개 달겨드는 지금 우리를 위해 나선다고 지나가던 개구리가 웃겠다~!“고 말했다 

정의를 위하여님은 이제와서 목숨 걸고 투쟁? 쑈하나?“고 일갈했고. “특검연장은 법사위에서 김진태가 혼자 몸 던져 막은 겁니다는 네티즌은 혹시 그때부터 김무성계와 짜고 임명을 안 한 거 아닌가요? 탄핵에 대한 조치는 나 몰라라 하고 특검 연장만 불허 한 거 아니었는지 의심이 가네요라며 일침을 놓았다 

이제 다행이 황교안의 베일이 벗겨지고 있어 국민은 안심이다. 그가 그때 그 당시의 태도에 밤잠을 설치며 그를 대통령으로 추겨 세웠던 지난날이 아쉽기는 하지만, 박근혜대통령이 하야하지 않고 스스로 영어의 몸을 수용한 사실을 이제 알았기에 한국의 만델라, 아웅산 수지여사, 인도의 간디를 넘어선 세계최고의 여성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의 그 딸님인 박근혜대통령이다. 국민은 파이팅이다. 

황교안 이제 그 추악한 웃음을 거두시라....

당시 긴박한 상황을 국민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잊었다면 황교안은 이중 인격자이고, 박근혜대통령의 마지막 한마디 "단 한사람의 배신으로..." 란 말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다...<최종 수정 2월11일>

 

[참고자료]

  

 

▲2017. 01. 29일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강문국 탄핵소추.특검.헌재판결.계엄령 이중 어느것 하나라도 선택하여 법치와헌법에 따라 대응만 했었다면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대통령 황교안 이었을 것이다 차려진 밥상도 못먹어 놓고 당대표 할려고 저지랄 하는걸 보자니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다 토론에서 자기주장하나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자가 법무부장관.국무총리.권한대행 까지 했었다니 이나라는 분명 인재 부족국가다 이제 대통령부터 장.차관.자치단체장 까지 인재를 수입해야되는 처지가 되었다 2019-02-23 08:00
마강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아무것도 안한게아니라 도로 대통령님을 밀어넣은것같은 맘은 저만드는건아니죠???
2019-02-11 02:02
임정호 박근혜 대통령 파면 선고 전, 대통령 직무대행 으로써의 역활을 강력히 수행해 줄것을 요구하였음에도 아무런 대책없이 정권을 넘겨준 사람이 지금와서 주변의 권유로 슬그머니 나서는것을 보니 안철수를 보는거나 다름없네요. 자한당 또 판깨지말고 그냥 끝까지 교회나 다니며 조용히 지내시지요. 2019-02-10 11:57
최유영 박대통령 탄핵 주도자들이 다시 나서서 당권잡으면 되겠네.헌법재판소가고쳐준 소추안을 다시내밀고 당시 황대행 꼼짝못하게 삿대질 한것은 잊었나. 그만들 좀하고 자한당 정신차려야한다
2019-02-08 19:23
이선예 선자리에서 탄핵시키고 다시들어와서 이원내각제 삼권불립 나눠먹자약속했나 이건아님니다. 2019-02-07 21:41
권 중명 한마디로 기회주의자! 권한 대행이면 대통령 권한을 그대로 행사해야 함에도 득세하는 좌파들의 기에
눌려 눈치만보며 대통령이 파면 된 뒤에도 일언반구
도 없었다, 한마디로 직무유기다, 지금까지 탄핵의
옳고그름을 한번도얘기한적 없었던 위선자다,
2019-02-07 21:01
michael Joe 황교안은 비열하게도 주군을 구할려고 하는 행동을 결코 하지 않았다.야비하다 2019-02-07 20:56
황호진 탄핵당시 권한대행 으로써 임무를 성실히 못했다ㅡ고 사료됨니댜 누구를 위하여 입다물고 있었는지 의심이 아직도 풀리지가 안습니다 ㆍ그때 권한대행만 똑떠리지게 했다면 ㆍ 헌재판결이 엉터리로 나오지 않았을겁니다 2019-02-07 11:41
서교원 황교안이.무슨명분으로.이제와서나서는가
나는전심으로.충고한다
후선으로.물러서라
2019-02-07 11:17
%>
 
 
 

최근기사
박근혜 대통령 형집행 정지 요청,「거
함안군 ‘아라가야 달빛마중
[긴급이슈] 황교안은 독재악법 음모에
미국-이스라엘 밀월 최고조...
‘문재인 STOP’과 문재인 OUT’
태극기집회 대한애국당 119차 
신비함의 탐구 ‥무우 DNA?
창원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진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 도민체육대회 개최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