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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궤벨스 언론, 인간에게 미치는 해악(害惡)

궤벨스 언론, 인간에게 미치는 해악(害惡)

유튜브의 반란?...다중언론과 대중언론인 거짓과 진실의 충돌 

트럼프대통령 트윗의 위력은 왜 시작되었나? 거짓언론과의 전쟁...진실의 탈을 쓴 카메라맨 "카메라를 돌려라"

 트럼프 대통령의 14일 새벽 트윗, 201811일 부터 동년 127일 까지 미국내 케이블방송 누적 시청자수 순위에 관한 충격적 뉴스가 보도됐다 조사업체 닐슨 라이브에 따르면 트럼프대통령이 애청하는 우파 폭스뉴스가 극좌파 cnn을 압도적 차이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는 보도다 

순위표에 보면 11위인 cnn99천만명 보다 우파 폭스뉴스가 거의 2.5배나 더 많은 24억여만명을 기록해 글로벌리스트 들의 앞잡이라고 트럼프대통령의 일갈에 의한 극좌파 cnn을 압도했다.

트럼프대통령의 14일 새벽에 날린 트윗 캡쳐
 

올해 중반 도널드 트럼프대통령이 가짜뉴스 공장 뉴욕타임스를 포함한 극좌파 언론 3대장인 워싱턴 포스트, cnn을 자신의 재선 임기까지 고려해 7년내에 반드시 망해서 문 닫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미주 중앙일보 원용석의 옵예드 유튜브 방송에 따르면 그동안 약속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키고 마는 트럼프대통령의 모습을 또 한번 볼 수 있겠다는 기대가 높아졌다. 

특히 뉴스의 생명은 공정성과 진실 보도인데 cnn을 포함한 극좌파 3대장은 모든 미국의 부패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공범처럼 편파적으로 민주당을 편들며 끊임없이 트럼프대통령을 포함한 전 세계우파를 매도하고 헐뜯는 가짜뉴스만 주구장창 보도하고 있다. 

원 리포터는 미국 극좌파 3대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cnn은 창작한 소설까지 기사라고 보도하는 썩어 빠진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시청자들로 부터 외면 받고 저렇게 구독자수의 차이가 높아지면서 향후 7년은 저회사들 관련 주식이나 사업은 충분히 짐작이 간다고 일갈했다. 

이날 보도에 따른 어느 독자는 우리나라에도 폭스뉴스 같은 진실을 최우선으로 보도하는 채널이 하나만이라도 있었다면 박근혜대통령이 불법탄핵을 당하는 그런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안타까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 태극기 동지들이 각성하여 스스로 외신 등을 통하여 진실을 찾아내고 그것을 또 전파 하며 국민들을 각성시키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니 전화위복의 발판으로 만들어 새로운 뉴스 매카니즘을 창조할 수도 있다면서 우리나라도 지금까진 메이저언론이 주입하는 대로 그냥 소비 당하는 일방적 뉴스 전달 체계였다면 지금은 우리가 직접 팩트인지 검증하고 진실을 알아내 sns를 통해 전파하는 소비와 생산 양방향 역할까지 하는 단계가 그나마 다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나 메이저언론의 난으로도 볼 수 있는 불법탄핵이 역으로 그들의 무덤이 되는 정의구현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진실은 반드시 승리하니까요라고 말을 맺었다.

 

궤벨스 언론에 치를 떠는 도널드트럼프 대통령 CIA 방문 명연설

▲ 2017. 1. 24일 미 CIA를 찾아 연설하고 있는 모습 /유튜브 캡쳐
 

트럼프대통령이 2017. 1. 23일 취임식 후 다음날 CIA 방문연설

<게시일: 2017. 1. 24> 

트럼프대통령은 이날 여러분 모두 매우 특별한 만남입니다.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제 임기 첫날 첫 공식일정을 CIA 방문으로 잡았습니다. 어제는 저 뒤에 있는 언론사가 저를 잘 대해주더군요. 저는 항상 그들을 부정직한 언론이라 부르는데 어제는 괜찮았어요.”라고 운을 땠다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CIA 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정보기관에 대해 저보다 더 애착을 갖는 사람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도 없어요. 그동안 지원이 부족하다고 느낀 사람도 있을 텐데 앞으로 여러분은 많은 지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님, “이제 그만 지원하셔도 됩니다라는 말이 여러분 가운데 나올지도 몰라요. 정말 많은 지원을 할 생각이고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저의 그러한 뜻을 알고 있을 거예요. 

우리는 군인들에게도 많은 표를 얻었지만 사법기관 전반에 걸쳐 참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성공적일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들 중 하나였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모든분들도 저를 뽑았을 거예요. 저를 뽑은 사람 손 들어보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규모 지원이 이뤄질 것입니다. 어차피 우린 같은 주파수를 사용해야 할 사람들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브라이언은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알고 있어요. “30초 정도 걸리긴 했지만 말이죠.”라고 말하자 폭소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우리는 한 배를 탔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함께 협력하여 위대한 일들을 해낼 겁니다. 우리는 지금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능력을 제대로 사용하지도 않은 채 말이죠. 

사용할 수가 없었죠. 사용하지 못하게 했으니까. 하지만 이제 ISIS를 쳐부셔야 합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어제도 제가 취임사에서 언급했다시피 우리는 과격 이슬람 테러집단의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너무 악한 집단입니다. 너무 악해요. 나라들 간에 전쟁이 일어날 수는 있어요. 여러분도 알고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러와의 전쟁'이란 명분으로 끝도 없는 전쟁을 치르겠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어려분이 ISIS 척결에 투입될 것이고 훌륭하게 그 의무를 완수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들과의 전쟁은 이제 끝낼 때가 됐습니다. 저는 이 조직이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직들 중 하나라고 믿습니다.

이날 위트와 조크를 여유롭게 썩어 던진 트럼프대통령의 연설은 앞으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의 앞날을 예감하게 하고 있다. /자료정리 김영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8-12-14 오후 4:00:30, HIT :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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