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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 머지않다...“빨개미 들이야!"

[2019-03-25 오후 5:22:38]
 
 

 

▲이마크
국내 포털 밴드를 이끌고 있는 이하트의 글을 소개합니다
. 본 내용은 미국 트럼프대통령의 쇼설네트웍(SNS)을 분석한 이마크님이 지난 2년간 그가 탑재한 내용들을 국내 어느 기자도 따라가지 못하는 정곡을 찌르는 글을 탑재해 왔기에 오늘 그가 가장먼저 [속보]를 올려와 아래와 같은 글을 본지가 받아 올립니다. 

빨개미 들이야! 트럼프 대통령이 짝퉁 김정은을 글로벌리스트 악마 본진 잡기위한 사냥개로 변신시켰을 때 이미 끝난 목숨들이 었구요로 시작한 그는 문제는 지난 40년간 우파의 가면을 쓰고 빨개미 보다 더한 악행을 저질러온 위장 보수팔이들 이었어요”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간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 자유대한 국회에서 역적 300마리 앞에서 일장훈시를 한 것도 사실은 자유대한의 근간을 40년 동안 뒤흔든 위장 보수팔이들을 뚜디리 잡기 위한 것이었구요.”라고 단정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이성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트럼프가 우리나라 대통령이었으면 어땠을까? 벌써 감방에 가 있을 거예요.”라고 한뒤 음란행위 하면서 변태짓 했다는 이유로요 있지도 않은 적국과 스파이짓 했다는 이유로요.”라며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더 심하게 주류언론에서 가짜 뉴스로 트럼프를 공격 했었어요라면서.... 

그들의 (미국 글로벌리스트) “변태에다 탐욕스럽고 이기적이며 적인 러시아와 내통했다는 가짜뉴스로 그러나 마녀사냥 식 거짓말이라는 트럼프의 말을 믿어준 미국민들이 많았기에 오늘 진실의 승리가 가능했던 거예요.”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다를게 하나도 없는 글로벌리스트 악마들의 탄핵 전개 과정이었지만 미국은 실패하고 우리나라는 불법탄핵 당했어요. 심지어 탄핵의 공범이 한번 더 죽이기 위해 기어나와 정권부터 잡게 해 주면 나중에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 해주겠다는 논리에 맞지도 않는 소리를 하는데도 또 속아 넘어가는 중이예요 글로벌리스트 악마의 졸개들 영원한 꿈인 내각제 앞세우는데도 정신 차리지 못함을 안타까워했다. 

그는 이어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은 누가 시켜주는 게 아니고 진실이 밝혀지면 자동으로 되는것이라며 진실은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있는 그대로 밝히면 되고 니가 이렇게 하면 내가 저렇게 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거래할 수 있는 차원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우리 이하트의 팩트 체크에 의하면 부산 엘시티 특혜 부여한 이전부터 벌써 악마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 뽀록났고, 트럼프 대통령도 그가 글로벌리스트 악마의 졸개 위장 보수팔이인 것 알고 있다고 단정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 꿈 깨세요.”라고 한뒤 세상이 당신들 같은 위선자들에게 먹힐 만큼 그리 호락호락하지도 않고 아직 우리 태극기 동지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죄 없음을 믿는 한 진실이 결국 이기니까요라고 한 뒤 지난 2년간 우리 이하트와 함께 오직 진실만을 믿고 함께 해주신 가족분들께 오늘 승리의 영광을 바칩니다.”면서 감사합니다! 이하트 16인의 머슴들이라고 글을 맺었다 

지난 1년간 국제정세를 세밀하게 분석해 올린 이하트란 밴드의 글입니다. 글을 분석한 이마크님은 직접 트럼프대통령께, 폼페이 국무장관에게까지 국내 소식을 트윗 해 올리는 글입니다. 수많은 밴드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먼저 분석하여 국내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국내정치에 매몰되어가는 내용들을 본지는 세상을 열며코너 탑재합니다.

*본사의 편집방향과 관련 없음을 알립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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