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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다큐영화 ‘부역자들’을 꼭 관람해야 하나

[2020-04-06 오전 10:46:21]
 
 

김무성·유승민 탄핵주모자가 나라를 이 지경으로

이 실화영화를 관람한 국민들은 하나같이 치떨어

 

▲ 남강/시인.수필가.작가
오늘 우리는 어느 지점에 서 있는가
? “자유민주주의 사수냐, 사회주의화의 동참이냐는 양자택일의 꼭짓점에 섰다. 선택은 전적으로 우리의 손에 달렸다. 그러나 깨어나지 못한 국민이 절대다수다. 이 지점에서 최공재 감독의 충격 막장정치다큐 부역자들은 큰 울림이다. 어쩌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가 존립위기를 맞았는지를 현장사실로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오늘의 우리 삶은 물론이고 내일의 후손들을 위한 피의 절규다.

 

공산화직전이던 좌파해방구에서 백년 앞을 내다본 혜안이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건국이었고, 5천년 가난을 단숨에 청산하고 세계무역10위권의 바탕을 마련한 박정희 부국 대통령이었지만 촛불좌파세력들과 손잡은 보수우파 배신자 김무성·유승민 등에 의해 차근차근 짓밟혀가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정권향방의 문제가 아니라 주권유무를 가르는 체제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도 심각하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유비무환(有備無患)이다.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이 영화를 꼭 봐야할 이유다. 이 다큐영화를 관람했던 많은 분들은 하나같이 치를 떠는 댓글을 남겼다.

 

https://www.youtube.com/watch?v=UWU4pK5dPLY

 

 

아래 댓글들은 영화감상평 일부이다.

 

김정x

정말 심장이 두근거려 볼 수가 없을 정도로 치욕스러운 배신자들이네요.. 정치판이 원래 그런건지... 정말 치가 떨립니다 이제부터라도 단디 정신차리고 안보와 민중 민주주의 아닌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국민이 되어야 겠습니다.

 

마카

보다보니 속에서 천불이난다

다시 그때그 기억들이 떠오른다

문제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런이야기에

귀기울이려하지 않는게 가장큰 문제이다.

 

Jong-Hyon

영화였으면 좋겠지만 유감스럽게도 "현재진행형" 사건이다. 우리 박근혜 대통령님, 이재용, 조윤선, 김기춘, 수많은 귀한 분들이 지금 감옥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이 미친 공산당 앞잡이 부역자들을 다 철저히 응징, 이나라에서 영원히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애국시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국대통령이승만박정희 육영수여사 선조들이 피땀흘려이룩한 자유대한 좌파놈들에게 빼앗길순없습니다 꼭지켜 나갑시다 우리 후손들에게자랑스런 대한을 물려줍시다 순교하신 박통을생각하니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애국시민여러분 끝까지 태극기를 손에서 놓치맙시다우리선조들이 그래왓던것처럼 태극기가 민심이자자

 

이민x

우파의 유일한 희망 최 공재 감독님을 존경 합니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문화계, 영화계에 우파 영화를 기대 하면서 그 중심으로 우뚝 서 있으시길 기대 하며 응원 합니다. 많이 사랑 하므니다. 최 공재 감독님

 

Gold Park

잘 보았습니다

이 부역자들을 처단하지 않으면 나라가 무너진다

이미 무너졌다 대안은 오직 태극기 밖에 없다고 본다 하나로 뭉쳐 지속적으로 투쟁합시다

그리고 반란의 주역들을 처단합시다

 

그때그날

우매한 국민여러분 제발 속지마세요, 좌파들의 수법을 한두번 속나요? 우파들이 뭉쳐야합니다!

 

Kyung Kwon

눈물나려합니다. 탄핵사건을보면서 내내 갖었던 의문과 이해할수없던일들이 이제야 확인됐고. 이해가 됐슴니다. 온국민이 관음증이되어 수녀와같은삶을살고있는여자대통령을 발가벗겨 즐겼슴니다 그리고 그위에서 이리떼들같이 대통령하겠다고 눈이벌개가지고 설치는모습에서 분노와 슬픔을 금할수없슴니다. 그러나 진실은 밝혀지리라 희망해봅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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