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9.19 11:16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오피니언
 전체
 발행인칼럼
 남강칼럼
 세상을열며
 칼럼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우리옷의 뿌리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대통령님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뉴스홈 >기사보기
오늘의 그날! 弔鐘 대한민국의 사망일 “탄핵”

[2019-03-10 오후 9:01:37]
 
 
 

2017. 3. 10 11:10 헌법재판소 마당으로 울려퍼진 방망이...파면을 결정 한다

애국자 4분이 운명을 달리했고...

이정미 헌법재판관은 머리에 롤을 감고 출근길에 올랐다? 

드디어 시간이 지나니 진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야당은 특검을 구성해서 헌법재판관 9인들의 재판거래 실태에 대해서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헌재를 겁박했었는지? 철저히 목숨 걸고 까 밝혀야 할 것입니다. 

탄핵 2-지금도 탄핵사유가 있다고 보는가? 그날 대통령 파면결정. 그리고 2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사실이 드러났다. 탄핵당시부터 킹크랩을 사용해 여론을 조작한 협의로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드루킹에 대해 유죄가 선고 되었다. 박지원의원은 김무성의원이 40표를 모으면서 탄핵소추 논의가 본격화되었다고 밝혔다.<채명성변호사 彈劾인용> 

재판에서 정치적 흥정, 겁박이 있었다면 이 판결은 무효입니다. 어제 대한 애국당이 서울역 집회에서 헌재가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에게 우리는 만장일치로 탄핵을 인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면서 "하야를 종용하며 박 대통령 스스로 하야를 겁박한 전형적인 사법거래, 정치적 흥정, 사법농단 재판 아닌가?“ 라며 2년을 탄핵무효라고 외친 이유가 이제 밝혀지고 있다고 포효했습니다. *참여자는 오열하기도 했다. 

여기에 스몰딜이니, 빅딜이니 시장바닥의 뭔 도소매상인들 물건 값 흥정하듯 온 나라가 한 동안 시끌벅적하더니 예상한대로 김정은의 대가리가 깨지게 생겼습니다. 

뭐 이런 돌대가리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트럼프를 물로 봤던 김정은 전 세계가 보는 앞에서 표정관리조차 안 되는 애송이 김정은의 얼굴은 사색이 되어버렸지요.우리는 시간이 없는데...”란 말을 뱉은 그가 완행열차를 타고 하노이에서 70시간을 리턴 동토북녘 땅에 새벽3시에 도착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아니 머리에 총 맞지 않고선 애시당초 저런 회담은 하는 게 아닌데 영변 핵 시설을 폐기한다는 종이쪼가리 한 장 덜렁 내주는 대가로 미국이 대북제재도 느슨하게 풀어주고, 종전선언도 해 주고, 결국은 주한미군까지도 빼어 내버린다는 것이 스몰딜이란 건지 도대체 설익은 협상으로 눈가림한 정황이 밝혀졌습니다. 

트럼프가 골치 아픈 한반도에서 대충 그렇게 스르르 발을 뺄 것이며, 금방 전쟁이라도 날 것처럼 공포감을 조장 우리도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주절대던 그 많은 보수팔이 논객들 정치인, 한줌의 알량한 지식으로 대중들을 기만했던 무식한 당신들은 21세기 대명천지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인터넷 검색을 할 능력이나 의지조차 없는 디지털문맹인들 아닌가 묻고 싶습니다. <*미북회담 결렬, 조경태,원유철 전술핵 주장> 

차치하고 오늘은 박근혜대통령 탄핵 2을 맞았습니다. 아직도 싸늘한 구치소에서 온 우주를 혼자 안고 있을 것 같은 하루가 필자는 우울합니다.

요즘은 바깥소식도 듣고 있다고는 알고 있지만 내 조국 내국민 5천만 존엄을 온몸으로 껴안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짠합니다.... 

지금도 김정은이라는 최고존엄 하나를 위하여 23백만명의 '노예들의 합창' 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울려퍼지는 곳이 이 지구상에 둘도 없는 바로 북한이라는 저 동토의 땅에 봄이 오기를 바라기 때문에 가짜방송  속지 말고 선동되지 말기를 바랍니다.

 

▲ 허위와 거짓이 인정된 헌법재판 이날을 기억해야한다. (2017. 3. 10. 11:11분 탑재), 弔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사망일(2017. 3. 10. 12:34분 탑재) 2년 전 긴박했던 당시 본지가 내 보낸 글이다. /김영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카타리나 하루빨리 평화를빌겠습니다.
간첩들을 하루속히 지옥으로 보냅주세요
2019-03-11 06:46
기라성 변함없는 발행인도 여장부군요.
예리한 눈빛에서 느껴집니다.
태블릿 까라고 호통하셨지요ㆍ
2019-03-11 00:42
소천 논조가 확실한 여성지네요.
대단합니다.
2019-03-11 00:40
홍익인간 부산 지금의난세극복 탈출 길은 오직 친미 한미동맹강화뿐이다 2019-03-10 22:03
%>
 
 
 

최근기사
변희재 “태블릿 검사가 나를 뒷조사…
하동 설산습지 본격 개장
고성 이회서당, 학술 세미나 개최
창녕군의회 임시회 개회
함안형 일자리 공모전 모집
의령 ‘치매안심마을’ 설명회 개최
밀양 연근 체험 ‘좋아요’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지에 김해가 나섰다
통영예술제로 물드는 가을
진주 도로변 칡덩굴 제거 시작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