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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의 저주?... 문재인 잡아주길 바란다

[2019-03-03 오후 3:03:54]
 
 

노무현 저격이어 김경수 감방 보냈으니 ...

 

▲ 발행인/ 김영수
 

추미애의 저주? 다소 소름이 돋는 제목이지만, 필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제목을 곱씹어 보면 분명히 떠오르는 게 있지요. 바로 추미애의원의 저격에 맞아 노무현은 죽음으로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탄핵을 주장한 추미애의원....  이어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구속까지 된 것은 단연코 추미애의원의 예리한 판단력이고 정의 진실을 추구한 추 의원 눈빛의 야성을 엿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추미애 의원은 지난 201611월 박근혜대통령이 부산 엘시티조사 건이 정치권 태풍의 눈으로 시작되자 당시 14일 새벽(2016. 11. 14) 4시에 영수회담을 단독제안 하고 나섰지요. 

민주당은 이에 놀라 불과 14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철회했고, 이어 계엄령선포를 운운하며 민주당은 국민을 우롱한바 있었지요. 

당시 추 의원이 제1야당 대표가 되면서 대립과 분열의 정치,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역설했으며 또한 내편 아니면 네 편이 되는 극단의 정치, 절반만 바라보는 반쪽 정치를 먼저 끝내겠다고 말했지요. 가치와 원칙은 흔들림 없이 지키되, 상대를 인정하고 대화하는 합리적 정치를 시작 하겠다고 약속한 연설을 필자는 기억합니다. 

당시 필자는 고무적으로 박수를 쳤고 현 박근혜대통령에 이어 우리나라 헌법 최초로 야당대표로 추미애(전직판사)대표에게 압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야당의 성숙된 정치를 믿었기 때문이고요. 

그런데 추미애 전 대표는 그 말대로 드루킹을 고발하여 김경수와 문재인이 엮어진 사실을 국민 앞에 일타 3피의 효과를 안겨주었으니 필자가 판단한 지난날이 오롯이 떠오르기 때문에 다시한번 추미애 전 대표에게 자유대한민국을 위하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하루빨리 이 허황된 문재인과 경인선, 경인선을 내리 5번이나 외친 김정숙을 추미애 전 대표의 손으로 잡아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 “대립과 분열의 정치, 더 이상 하지 않고 내편 아니면 네 편이 되는 극단의 정치를 버리고 가치와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키겠다는 그 일념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살리는 일에 앞장서 다시한번 더 원칙을 지켜주시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필자는 지난 3.1일절 현장 밀착취재 결과 초등생들까지 머리띠를 두르고 현정부의 드루킹 킹크랩을 말했고, 고1. 중학생들까지 나와 성토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이상 지체할 여유가 없음을 알리는 바, 건승을 빕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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