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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여학교 교복패션, “선덕여왕과 만남 아련해요”

[2016-04-30 오후 11:41:00]
 
 

3-교복패션 선덕여왕과 만남

왕과 왕후의 세레머니 절정

금관가야왕후(김인자),대가야왕후(황미연),아라가야왕후(노은진),아라가야왕(이성용도의원),선덕여왕(조은숙)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4회 퓨전한복페스티벌의 장르속 함안명덕고등학교생들의 한 스타일교복을 선보이자 "와 멋지다. , 저런 교복이 좋겠다."는 등 탄성이 나왔다.

명덕고등학생 6명의 교복 세레머니가 지나간 후 가야시대 금관가야왕후가 등장했다.

이어서 대가야왕후, 아라왕후의 화려한 의상이 등장 이어 아라가야 왕이 황금색 일산을 대동 무대위로 등장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뒤이어 붉은 왕룡도포와 붉은 일산의 호위를 받으며 선덕여왕이 등장 장내는 무대 위의 화려함에 술렁거리며 ", 멋져"란 탄성 학생들과 어린이들은 화려함에 도취되기도 했다.

이어 어린꼬마들에게 복주머니를 나눠주고 700년만에 나타난 아라홍연의 씨았을 상징한 18개의 꽃 주머니를 관중석으로 던져주는 퍼포먼스로 마감됐다.

이날 2016 제4회 퓨전한복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왕과 왕후들의 등장 꽃주머 세레머니로 절정을 이루었다.

김영기자(womenis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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