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3.5.31 17:30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생매장과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블룸버그,“문재
 
뉴스홈 >기사보기
양산 통도사 국제적 명소로 부상

[2002-06-21]
 
 
 
월드컵, 대규모 행사로 외국인 방문객 급증 만다라 그리기 등 전통문화체험 만끽 월드컵 등 대규모 국제행사에 맞춰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이 늘면서 우리지역의 고찰 통도사에도 외국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상급 외빈들의 관광지로 외교통상부 등 관련부처에서 불보종찰 통도사를 지목하고 관광문의를 해 오는 등 월드컵 시작과 함께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외교통상부는 가인곱(Hage Gottfried Geingob) 나미비아 총리 내외 및 수행원 10여명을 대동 지난 2일 통도사를 방문, 사찰과 성보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또 태국 관세청 인사 5명이 제3차 한·태세관협력회의차 방한했다가 6일 통도사를 다녀가기도 했다. 이에앞서 지난 5월16일에는 경남도가 주관한 ‘외신기자 프레스 투어(Press Tour)’에 참가한 국내 주재 외신기자 18명이 통도사를 방문, 월드컵 만다라 그리기에 참여하기도 했다. 통도사 관계자는 “외국인 및 외국인을 동반한 내국인에게 사찰을 개방해 숙박시설로 활용토록 하는 템플스테이(temple stay)가 운영되는 이달말까지 통도사를 찾을 외국인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통도사는 월드컵 기간동안 한국을 찾을 외국 관광객에게 전통불교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월드컵만다라 그리기와 전통인쇄문화체험을 성보박물관에서 지난달 15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달 30일까지 전세계인 2002명이 완성하게 될 월드컵만다라는 높이 11m, 폭 7.3m 규모의 초대형 걸개그림으로 월드컵 문화 이벤트의 상징물로 성보박물관에 영구 보존된다. 문의 통도사 종무소(382-7182).

주자영(.)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기사
척척거제 박반장 ‘좋아요’
밀양시,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사천시, 생활민원 책임제 도입
통영 자율방재단 발대식 개최
국립공원공단 동부본부, 진주 확정
세대통합형 편의점 ‘눈길’
사회공헌문화 경남이 나선다!
경남의 생활속 불편 찾아요!
창원 방산 가시적 성과 ’고무적‘
경상남도 추천상품, 믿고 쓰세요!
감동뉴스
하동세계茶엑스포 성대한 개막식…31일
“플라스틱의 늪”
하동 최참판댁에서 대한독립만세 함께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