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9.9.13 20:9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사회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우리옷의 뿌리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경남여성 신년회
식약청,유기농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박근혜 대통령님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뉴스홈 >기사보기
800리 해안 닿는 곳마다 피서지

[2019-08-12 오후 8:52:01]
 
 

남해군, 상주은모래비치 등 해수욕장에 휴양객들 발길 이어져 

도심 속 무더위를 피해 보물섬남해군 해수욕장을 찾아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남해군에 따르면 개장일부터 이달 8일까지 상주은모래비치 101,200여 명 등 모두 151,000여명의 피서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지난해 148,500여 명에 비해 소폭 증가(2%)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계속되는 폭염경보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피서객들이 국내 여행지 중에서 남해군을 선호하고 있으며, 다가올 폐장 시까지 여름 휴가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상주은모래비치에서는 지난 82일부터 4일까지 상주은모래비치 섬머페스티벌이 열려 4만여 명의 피서객이 송림 치맥파티, 버스킹 공연, 야간영화 상영 등을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다 

특히 가수 휘성과 스페이스A 등의 공연이 펼쳐진 3일 저녁에는 백사장을 가득 메운 인파들이 다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여름밤 낭만에 자연스럽게 빠져들었다. 

남해군은 폭염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고,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름다운 해변이 있는 관내 5개 공설해수욕장에서 이달 18일까지 피서객들에게 힐링 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최근기사
보물섬, 미래 산림자원 확보 나섰다
진주시 교통약자 휠체어 콜택시 12대
인구이식교육이 필요하다...
‘바다 불청객’적조 피해 최소화 대책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 단속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화재로 집 잃은 장애인부부 명절 앞
하동배 낙과 피해농가 일손돕기 나서
변희재‧류여해‧
김재수 (장관)의 격정 토로② / "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경남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393번길25,4033호(케이프타운)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