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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06년 병술년 11월 운세


子(쥐)띠 : 길을 나섰지만 험함을 만나니 가려 해도 나가지 못한다. 36년.72년생은 오래도록 바라던 소망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또 뜻대로 되지 않던 일이 이상하리 만큼 부드럽게 풀려가기도 하겠다. 기회를 잘 활용하도록 하라. 48년, 84년생은 분주하고 바쁘게 되나 실속이 없다. 계약이나 매매, 그리고 교제에 주의하라. 60년생은 그 동안 뜻대로 잘 되지 않던 일도 쉽게 잘 풀려나가겠다. 그러나 앞으론 이런 때가 좀처럼 없을 것이니 이 시기를 잘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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丑(소)띠 : 가정에 근심이 있으니 이는 바로 슬하의 근심이다. 37년. 73년생은 조급해하지 말고 마음가짐을 너그럽게 가지면 소원을 이룰 기회가 오겠다. 49년, 85년생은 무리한 욕심을 가지지 마시고 마음을 너그럽게 가지라. 기다리면 찬스가 온다. 61년생은 매사가 시기상조이며 역량 또한 부족한 상태이니 성과를 기대하는 것보다 재충전에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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寅(범)띠 : 명성과 이익이 다 흥왕하니 많은 사람으로 부터 공경을 받는다. 38년 74년생은 계약 및 매매는 나아가지 말고 일단 후퇴하라. 그렇지 않으면 파경에까지 이를 수도 있다. 50년 86년생은 실리는 적으나 전체적으로 발전하는 추세에 있다. 배가의 노력을 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62년생은 혼자 결정하지 마라. 현재 불만스럽지만 감언이설에 동요되지 말고 의미없는 경쟁에 휩싸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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卯(토끼)띠 : 마음을 정하고 안정을 취하면 기쁜 일이 저절로 깃든다. 39년. 75년생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다. 어떤 형태로든 목적은 달성되겠다. 특히 남쪽의 밝은 곳이나 화려한 곳이라면 더욱 좋다. 51년. 87년생은 돈을 버는 것은 고사하고 밑천만 날릴 정도로 신수가 좋지 않다. 분수를 지키고 관망하는 시간을 가지라. 63년생은 끝내 뜻을 이루고 말겠다. 노력한 보람과 투철한 의지가 변하지 않는 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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辰(용)띠 : 출행하면 이익을 얻으니 어찌 하늘이 준 복이라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40년, 76년생은 막판에 발생하는 분규만 방지할 수 있다면 원만한 거래가 이루어질 것이다. 중개인의 조언과 힘을 얻어서 신속히 강행하는 편이 유리하다. 52년생은 방심하다가 함정에 빠져드니 매사에 신중을 기하고 언행에 특히 조심하라. 64년생은 겨우 달성단계에 왔다고 하나 끝나고 보니 또 다른 유익한 일이 연이어 발생된다는 운이다. 즉 경사가 겹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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巳(뱀)띠 : 어두운 밤에 등불을 잃으니 동서를 분간치 못한다. 41년, 77년생은 여러 곳에 벌리기만 하면 무엇하나? 스스로 함정을 파놓는 일은 없는지 꼭 살펴보라. 자기 성찰이 필요한 때이다. 53년생은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밖으로 나가면 가는 곳마다 손해 보는 일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65년생은 모든 일에 겸손하고 남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가짐을 가지라. 그러면 좋은 결과를 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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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말)띠 : 남방이 불리하니 출행하지 마라. 구설이 분분할 운수이니 조심하라. 42년, 78년생은 매매 관련 일에서는 이익이 될 게 적으니 분수를 지키면서 관망하는 것이 좋겠다. 54년생은 지금까지 눌려 지냈으나 귀인의 덕으로 직장에서 대활약하거나, 선배의 힘으로 특기를 발휘하여 광명을 찾는 좋은 운세이다. 66년생은 돈이 따르고 시간적 여유가 넉넉하니 여기저기서 유혹의 손길이 뻗쳐올 수 있으니 방만하게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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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양)띠 : 서산에 해가 지니 돌아가는 객의 발걸음이 바빠진다. 43년, 79년생은 한 걸음 물러서서 내부의 견실을 기하라. 매매는 성사될 듯하나, 끝에 가서는 어렵고 실속도 그다지 크지 못하겠다. 55년생은 적은 자본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겠다. 노력에 비하여 소득이 높지만 욕심이 지나치면 스스로 좌절할 수 있으니 유의하라. 67년생은 지나친 욕심만 갖지 않는다면 경제적 손실은 없겠고 얼마 후 크지는 않으나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 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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申(원숭이) : 길을 나섰지만 험함을 만나니 가려 해도 나가지 못한다. 44년, 80년생은 한걸음 뒤로 하면서 방향을 전환하라. 이를 어기면 부부불화나 부하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56년생은 신상에 고통이 따르고 직위에 동요가 있으며 가정불화 및 경제난관 등에 처해 있을 가능성이 높겠다. 헌신하는 마음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가라. 68년생은 오락, 유흥비로 많은 손실이 따르겠으니 일시적 기분에 사로잡히지 마라. 지나친 욕심을  삼가하고 지출을 억제해야 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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酉(닭)띠 : 뜻밖에 공을 세우고 명성을 얻으니 재록(財祿)이 끊이지 않는다. 45년. 81년생은 한걸음 물러설 때이다. 욕심 부리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접하게 되니 신중히 내실을 기하라. 57년생은 산중에서 고기를 구하는 격이다. 일이 순조롭지 않고 소득이 없겠다. 69년생은 사적인 이익과 욕심, 정실에 치우치다보면 대사를 그르칠 수 있다. 더욱 확고한 자기 신념과 주관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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戌(개)띠 : 신수가 태평하니 춘풍이 도처에서 불도다. 46년, 82년생은 꿈은 방대하나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경솔한 행동으로 손실을 불러오기 십상이다. 신중히 처신하며 정성을 다해야 만사가 이루어짐을 잊지마라. 58년생은 다른 이에게서 제압되어 순조롭지 못하다. 그러나 손윗람을 따라 행하면 의외로 효과를 볼 수 있다. 70년생은 이사를 해도 좋고, 뭔가 획기전인 변화를 가져도 좋다. 특히 문서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될 것이라면 아주 좋다.
다만 무슨 일에 관계하든지 보수적으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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亥(돼지) : 적막한 산창에서 공연히 터져 나오는 탄식이여. 심신(心神)이 산란하니 세상 일이 뜬 구름 같다. 35년, 71년생은 수입이 늘어나게 되지만 안심하지 말고 계속 노력을 아끼지 말도록 하라. 47년, 83년생은 당신 주장만 내세우다 거래나 매매에 실패할 우려가 있다.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을 멈추고 다른 기회를 잡도록 하라. 59년생은 고통이 많이 따르고 마음 놓을 틈이 업겠다. 그러나 자포자기 하지 마라. 마음을 정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기회는 다시 당신에게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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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HIT :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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