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12.1 18:34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제 목 :  실정(失政)이 전(前)정권 탓이라는 文정권에 실소

 

바른미래당 당 대표 후보인 손학규 후보는 22일 최근의 고용지표 악화를 이명박·박근혜 정부 탓으로 돌린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 후보를 겨냥해 "왜 이승만 대통령 탓이라고 하지는 않나"며 "남탓 정권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비꼬았다.

최악의 고용 위기 상황을 놓고 20일 청와대와 여당에선 언론과 이전(以前) 정부에 책임을 돌리는 발언이 연이어 나왔다. 더민주는 고용 쇼크의 책임을 이명박·박근혜 정부로 돌렸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해찬 의원은 이날 "이명박 정부가 4대 강 살린다고 26조~27조원 정도를 쏟아부은 바람에 다른 투자가 굉장히 약해졌다"고 했다. 그는 "지난 100년의 적폐와 불공정을 해소해야 한다"고 해왔다. 추미애 대표는 "지금은 (전 정권 때인) 수년 전부터 허약해질 대로 허약해진 경제 체질이 강해지는 과정"이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수석 보좌관 회의에서 "어려운 고용 상황에 정부가 최선을 다한다는 믿음을 주고 결과에 직(職)을 건다는 결의로 임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해 소득 주도 성장 등 현 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야권에선 민주당이 지난 정부 핵심 경제정책이던 각종 규제 완화 법안을 막아선 장본인이면서 이제 와서 남 탓을 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민주당은 지금은 규제 완화 법안 처리에 나서 야당에 협조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대해 22일 조선일보는 「일자리 만든다며 쓴 국민 세금 50조원 어디로 갔나」 제하의 사설에서 “정부가 작년과 올해 일자리 만든다고 쏟아부은 국민 세금이 50조원이 넘는다. 여당 대표가 유력하다는 사람은 10년 전 정부가 4대강 물관리 사업에 쓴 22조원 때문에 지금 고용이 안 된다는데 이 정부 들어 일자리 만들기에 투입된 예산이 그 두 배가 넘는다. 그런데 7월에 늘어난 일자리는 5000개다. 과거 정부에서도 일자리 만든다고 세금을 쓰긴 했다. 경기 회복을 도와서 일자리가 보통 30만개 안팎 늘어났었다. 실업자가 7개월째 100만명을 넘고, 올해 폐업 자영업자가 100만명을 넘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하는 지금과는 다르다.

50조원은 어마어마한 돈이다. 세계에 국가 예산이 50조원이 되는 나라가 그렇게 많지 않다. 이 엄청난 세금을 써서 어떤 정책을 수행했으면 무언가 결과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아무 흔적이 없다. 50조원이 어디로 어떻게 사라졌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일갈했다.

세계경제가 어느 나라할 것 없이 호황인데도 우리나라만 역대 최악의 불황이란 통계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잘못된 경제정책이란 경제전문가집단의 여론이 비등하는데도 아랑곳하지 않는 청와대다. 그러면서 전 정권의 탓으로 돌린다. 적반하장이란 말이다. 오만과 양심실종의 극치라는 비난이 비등하지만 쉽게 고치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70~60%대였던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50~40%대까지 급락한 원인도 이 때문일 것이다. 거짓선동과 남 탓이 좌파의 유일무이한 자산이란 항간의 조롱이 예사롭지 않다. 실소가 절로 나오는 이유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8-08-22 오전 11:53:00, HIT : 1216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청년특별도 실현위한 ‘1+1 도시개발
“신중년 인생2막의 꿈은 살아있다”
하동 어쭈구리야구단 광양리그서 또 우
진주시, 능력개발 수강생 작품전시회
함양 곰갤러리 '함양 대표작가
산청군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
고3 수험생과 학생의 스트레스 해소를
창녕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폭력예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본격 가동
부곡면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