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2.26 19:4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이런 교복 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생매장과
박근혜 대통령님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18080519135.jpg  (261 KB), Download : 11 
제 목 :  태극기 집회, 정치를 말한다...

박근혜대통령의 당부의 말

 나 보다, 망해가는 나라를 먼저 구해주세요”  

84일 주말 이 날도 태극기의 물결이 장엄하게 펼쳐진 하루였습니다. 폭염이 여전한 이날도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규탄하는 태극기 애국집회가 열렸습니다.

한낮의 기온이 사람의 체온만큼 올라간 폭염 속에서도 각 단체의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박근혜대통령 석방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실정을 펴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대한 성토를 이어나갔습니다 

이날 거리행진에는 박근혜대통령의 사진과 나 보다, 망해가는 나라를 먼저 구해주세요란 평소 박대통령의 애절한 당부의 문구가 앞장섰다. 

먼저 포화를 터뜨린 곳은 대한문 앞. 태극기시민혁명국민운동본부, 즉 국본이었습니다.

국본은 줄곧 매주 주말 대한문 앞에서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을 줄기차게 요구하는 강력한 애국시민단체
.

이날도 이 같은 요구에다 최저임금, 탈원전 정책 등 문재인 정부의 최근 실정을 조목조목 집었습니다.

집회 이후 참석자들은 광화문대로 가두행진을 펼쳤습니다. 

이어 서울역 광장에서는 대한애국당과 박근혜대통령석방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태극기 애국집회가 열렸습니다. 늘 가장 많은 참석자가 몰리는 집회입니다.

이날 집회는 폭염을 막기 위해 그늘막까지 설치했습니다만 내리쬐는 햇빛을 막기에는 중과부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참석자들은 전혀 흔들리지 않고 조원진대표, 허평환 전 기무사령관, 이규택 전의원 등의 격정의 연설을 경청했습니다.

이어 가두 행진을 펼쳤습니다. 긴 행렬의 끈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같은 시각 일파만파는 동화면세점 앞에서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한 젊은 연사가 문재인 정부의 잘못을 신랄하게 지적했습니다. 집회 후 가두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어 자유대한연합도 교보빌딩 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 결의대회를 열고 가두 행진을 펼쳤습니다. 가두행진이 집결된 곳은 광화문 일대가 애국시민들로 넘쳤습니다. 이어 소규모 단위로 집회가 이어졌습니다. 능소화결사대 등 각 단체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토론회를 펼쳤습니다.

저녁에는 2030 K-파티에서 주최한 집회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문재인 퇴진을 주장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8.15광복절 우파 연대 집회를 위한 하나의 시금석이였습니다. 8.15 광복절이 기대됩니다. /글 최석태 

 

[거짓과 진실] 우종창기자의 태극기 참관기록 방송

https://m.youtube.com/watch?v=_IfatsrSB5M

 거짓과 진실의 방송을 전하는 우종창 대기자는 한 법조인이 "처음으로 태극기집회의 상황을 보고싶다"는 의견에 함께 4곳을 참관한 그 법조인이 스스로 박수를 치고 "어르신들의 눈빛이 살아있습니다"란 말에 몇번씩 콧물을 닦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40도에 가까운 아스팔트 복사열까지 마다하지 않고 이 나라를 지켜 반드시 "망해가는 나라를 지켜내겠다"는 열기에 감동하면서 우리 언론이 단 한줄도 보도하지 않는 이 현실을 아파했습니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18-08-05 오후 7:01:00, HIT : 1975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제우스   2018-08-09  -
이제는 태극기집회에
미국국기 성조기는 안들고 나왔어면좋겠다
눈에많이 거슬린다
미국 앞잡이 같은 느낌이든다
순수하게 태극기 집회 합시다
 정정림   2018-08-06  -
ㅎ 그 한곳에 저도 있었습니다^^
 skb.   2018-08-06  -
모두 힘네세요
세월이 가면 밝혀집니다ㆍ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산청재대본 코로나19 예방·방역활동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지리산함양시장
남해군향토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이어져
보물섬 마늘&한우축제, “새로운 변화
농협, 코로나19 대처 농축산물.생필
文대통령이 국민의 입까지 틀어막았다
청도 사태 이전에 정부가 전국 요양병
태블릿PC 1심판결 비판 학술논문 나
화훼농가 돕기‘청렴 꽃꽂이 나눔’행사
진주시, 관내 식품접객업소 1회용품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한일빌딩4층(중앙동 89-6) | Tel 055-267-1203 | Fax 055-267-4903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