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1.3.6 15:51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북한 도발에는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늙음이 단풍처럼
붉은 함양에 다
“이런 교복 처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정기준실장의 죽
신안 여교사 윤
 
박스기사
업로드 :  20200421194544.bmp  (78 KB), Download : 37 
제 목 :  코로나19,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은 왔지만 봄 같지 않다는 뜻이다. 요즘 가장 어울리는 말이다. 4월은 이미 시작되었지만 사람들의 마음에 봄은 먼듯하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416일 기준으로 200만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13만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확진자가 이미 만여명이 넘었으며 안타깝게도 이백여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발빠르게 대처하여 사회적거리두기 실천, 진단키트의 개발, 확진자 동선 확인, 드라이빙스루 검사방식, 워킹스루 검사방식 등 새로운 방식을 개발하고 도입해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방식을 의심하던 일부 유럽국가들도 방역의 성공사례로 칭송하며 이를 배우기 위해 협력을 요청하고 전세계의 관심이 지금 한국으로 집중되고 있어 우리나라의 국격이 한층 더 높아졌다

그 속에서 외국이 가장 주목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라고 한다. 사재기가 없는 사회분위기, 모범이 된 총선투표, 무질서와 혼란이 없이 안정적 방역을 이루어 내어 전세계가 놀라고 있다,

어느듯 일일 확진자 수가 30명 이하로 내려가고 있다. 이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우리는 충분히 이겨 낼 수 있고, 이겨나가고 있다. 유구한 역사속에서 위기가 닥치면 온 국민이 합심하여 어려움들을 이겨 낸 많은 경험이 있다. 오늘의 어려움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다. 온 국민이 뭉쳐 한마음 한뜻으로 이겨낸 하나의 역경으로 기억될 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어려움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하시는 이름모를 영웅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의 복귀를 조용히 희망해 본다. /창원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경위 이진수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4-21 오후 7:45:39, HIT : 528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창원시,비위생적인 주방 벽면, 바닥,
[이우연 칼럼] 하버드대 위안부 논문
경남도, 재난심리회복지원 평가 ‘전국
위안부 계약 없었다? 호사카 유지 저
조근제 함안군수, 플라스틱 사용 줄이
대한민국 대표수박, "함안이 중심이
허태웅 농촌진흥청장, 함안군 수경재배
함안군보건소, 치매환자 손목시계형 배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 교육실시
영원한 여성성이 통영시를 구원한다
감동뉴스
경남 어촌마을 청년이 직접조성 고유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