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5.25 20:53
전체 | 여성정책 | 정치 | 경제/IT | 사회 | 교육n문화 | 생활n정보 | 종합 | 오피니언 | 시론 | 여성신문e-행사 | 613 지방선거 |
박스기사
 전체
 디딤돌 릴레이 인터뷰
 사람·사람들
 역사의 인물
 사설
 만평
 꿈을 실현하는 사람
 운세
 기자수첩
 Funny와 함께 세상속으로
 5.31지방선거 女性
 포토뉴스
 인터넷방송
 동영상뉴스
 탱탱뉴스
 맛집멋집
 E-Focus / 주역
 E-서평
 경남여성신문
 독자의소리
 사회교육개발원
 Beijing 2008
 고정기사
 2008세계여성인권대회
 창간9주년축하메세지
 에티켓통
 건강&요리
 시민단체행사
 알림마당
 뉴스&이슈
 가장 많이 본 기사
 독자기고
 신의한수
 [기록] 박근혜퇴진반대상황판
 may스토리
  가장많이본뉴스
트럼프를 불에
문재인 대통령을
박 대통령에 직
돌아온 캠핑의
이정현, 당신은
김성일 창원시의
경남여성신문창간
늙음이 단풍처럼
“이런 교복 처
붉은 함양에 다
마당극 ‘효자전
김재하 경상남도
박근혜 대통령님
박근혜 생매장과
“표창원의원 부
[뉴스&이슈]
트럼프 대통령
노회찬의 타살의
신안 여교사 윤
정기준실장의 죽
 
박스기사
업로드 :  20200402182526.jpg  (45 KB), Download : 9 
제 목 :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만에 말 뒤집어...추가 위증 정황

김한수 “JTBC 관계자 만났다”3년만에 말 뒤집어...추가 위증 정황

2017년 박대통령 재판에선 “JTBC 누구와도 인터뷰, 통화한 적 없다”고 증언

김한수가 문갑식 전 기자와의 통화에서 태블릿PC와 관련해 JTBC 관계자를 만났다고 말했다. 

2일, 문 전 기자가 자신의 유튜브채널 ‘문갑식의 진짜TV’를 통해 공개한 13분 분량의 통화녹음에서 김한수는 “저는 그때 말씀드렸던 그 JTBC 무슨 그나마 누군가도 그날 딱 한 번 본 거고, 홍정도 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문갑식] 변희재가, 김한수 씨가 지난번에 자기한테 말했을 때는 (홍정도와) 무지하게 친하게 지냈다고 얘기했다, 주장하더라고요.

[김한수] 글쎄요, 저는 왜 그런... 아까 오늘 낮에 잠깐 만났을 때, ‘그런 일’로 인한 거를 갖다가 오해해가지고 아마 지금 잘못 이해하고 설명을 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저는 그때 말씀드렸던 그 JTBC 무슨 그나마 누군가도 그날 딱 한 번 본 거고, 홍정도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김한수는 2017년 9월 29일 박근혜 대통령 1심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저는 태어나서 단 한 번도 JTBC 언론인과 관련된 인터뷰를 나눈 적이 없습니다”라고 증언했다.  이는 당시 도태우 변호사가 ‘태블릿PC 개통자 명의가 마레이컴퍼니라는 사실을 알려준 적이 있느냐’는 취지의 질문을 하자 김한수가 극구 부인하며 했던 대답이다. 

도 변호사는 김한수가 부인하자 “증인은 JTBC 관계자 누구와도 태블릿PC와 관련해서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지요”라고 재차 물었다. 김한수는 “예”라고 대답했다. 

2017년 9월 29일자 김한수 법정증언 녹취서 53쪽.
▲ 2017년 9월 29일자 김한수 법정증언 녹취서 53쪽.


당시 김한수는 홍정도에 관해서도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라고 증언했다. 김한수는 문 전 기자와의 통화에서도 “홍정도하고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역시 위증일 가능성이 높다. 변희재 본지 고문은 2013년 당시 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자격으로 업무차 청와대 뉴미디어 담당자였던 김한수를 자주 만났다. 

변 고문은 “당시 김한수가 ‘JTBC 사장 홍정도가 내 친구다’고 분명히 얘기했다”면서 “김한수가 홍정도와 친구라고 나한테 이야기한 건 2013년 5월경”이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문 전 기자의 통화녹음 공개로 김한수 위증 혐의가 하나 더 추가된 셈이다. 

김한수가 태블릿PC의 요금을 법인이 냈다고 위증하는 대목 캡처.
▲ 김한수가 태블릿PC의 요금을 법인이 냈다고 위증하는 대목 캡처.


이미 김한수는 태블릿PC 요금 납부와 관련해서 명백한 위증을 했다는 점이 확인된 상황이다. 당시 재판에서 검사가 “위 태블릿PC를 개통한 2012. 6.경부터 2013. 1. 31.까지의 사용요금은 증인이 운영하던 법인인 마레이컴퍼니(주)에서 지급하였지요”라고 묻자, 김한수는 “그렇게 확인했습니다”라고 대답했던 것. 

최근 법원 사실조회 결과에 따르면 김한수는 2012년 11월 27일 자신의 개인 신용카드로 밀린요금 37만원을 납부했다. 또 검찰이 제출한 SKT 신규계약서에 적힌 마레이컴퍼니 법인카드에는 자동이체가 설정된 이력이 없었다. 

당연히 자동이체로는 단 1원도 태블릿 요금이 납부되지 않았다. 모두 김한수가 자신의 신용카드로 지불했다. 김한수가 개통자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태블릿의 요금을 모두 납부했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0-04-02 오후 6:25:15, HIT : 217
메일로보내기 프린트화면보기 
 
   이름 :          비밀번호 :
최근기사
경남도, 2020년 소상공인 창업 성
남해,드론동호회'호버링'
종이 회계서류 사라진다
최후의 가족을 찾아라! ‘제7회 모두
산청군 드론으로 볍씨 파종
산청군 ‘치유농업’으로 농촌 새 활력
경남지역신문협의회 신임 황규열협회장으
박근혜 더디어 문재인과의 정면승부 걸
이승만학당.공대위...정대협의 위안부
조규일 진주시장, 일반성면 신촌지구
감동뉴스
진주,‘마을수호신’ 노거수 정비
박은정 규방공예연구회장, 작품‘만남’
늙음이 단풍처럼 물든 나에게 한글이란
깜짝뉴스
돌아온 캠핑의 계절 가을, 경남에 캠
김성일 창원시의원 탈당권유키로
박근혜 대통령님 주구난방 정부 이제야
 
전체 :
어제 :
오늘 :
경남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33번길1. 4층 | Tel 055-267-1203 | Fax 055-267-1204
Copyright ⓒ 여성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omenisnews@hanmail.net